오랜만에 개발서를 읽었다. TDD

오후 1시부터 내리 읽어 오후 4시에 쯤에 전부 읽었다. 

TDD에 관심이 많았던터라. 딱히 급한일도 없어 근무중에 끝까지 읽었다.


앞부분에 TDD의 필요성, 좋은점 등은 익히 알고 있던거라. 그냥 빠르게 읽고 넘어갔으며

중간부터 후반까지의 TDD의 방식과 리팩토링, 디자인패턴 그리고 Mock, 마지막의 마틴파울러의 이야기 재미있게 봤다.

TDD에 대한 오해와 진실 TDD 이야기 - 도서앞면TDD에 대한 오해와 진실 TDD 이야기 : 당신이 TDD에 실패한 이유


166쪽 이라 다음에 한번더 읽어볼 생각이다.

아들과 새로운 놀이를 하기위해 아두이노를 구매했다.

여러가지가 들어 있는셋트로 구성된 상품을 구입후 

노트북에 연결해보면 깜박깜박하면 잘 동작하는거라고 해서 깜박이는거 확인후 

한참지난후에 아두이노 코딩툴 소프트웨어 설치하고 해보려니 포트가 연결이 안됬다.

아니 장치관리자에서 아예인식이 안되어 표시도 안되었다.

이리저리 찾아보니 대부분 장치관리자에서 인식은 되지만 알수 없는장치라고 표시되면 드라이버 설치하면 되다는 내용이다.

나의 증상은 아예표시가 안되어 이리저리 검색하다가 저가형 보드라서 자동인식이 안되고 직접설치 먼저 해야된다고 한다.

http://www.wch.cn/download/CH341SER_ZIP.html  여기 가서 

다운로드후 설치하면 잘 안식된다.



냉방병에 시달리다 레슨받기전날에 겨우 조금 컨디션을 회복해 수영장엘 갔다.

요근래에 계속 다리가 무거웠던건 냉방병증상중 하나일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접영은 오늘도 한팔 접영을 했다. 

가슴을 눌러줘야된다고 한다.

주로 오른팔 오른쪽으로 호흡을 하는데, 오늘은 왼팔도 돌려보았는데 역시나 잘 안돌아간다.


오늘도 역시 평영이 제일 편하다.


풀부이와 패들을 준비해야겠다. 풀부이는 얼마전에 샀고 수영패들을 구매해서 들고 다녀야겠다.

다른분들 자유형 풀 연습할때 나만 자유형 발차기 풀 전부하니 더힘든것 같다.


사실 자유형 25는 이젠 간다. 바로 턴해서 50까지는 아직 무리다.  턴하고 중간 이상까진 가긴가는데 아직은 숨이 턱까지 차올라 도착하기 전에 서버린다.


자유형 할때는 일년 넘게한 남자분들 뒤에서 열심히 따라 붙어서 하라는데.. 정말 체력도 안되고 힘들다.

오늘은 평소보다 다리가 무겁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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